2020년11월08일 6번
[비서실무] 다음의 사례에서 비서의 업무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 부서장 조찬 회의에 지각을 하게 되어 총무팀 선배에게 부탁하여 위기를 넘겼다. 도와준 선배에게 “늦어서 죄송합니다.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.”라고 인사했다. 회의가 무사히 끝났으므로 상사에게는 말씀드리지 않았다.
- ② 우리회사 지사장으로 근무하다 본사로 발령이 난 상사의 신상카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종 신상정보를 상사에게 여쭈어 보았다.
- ③ 상사의 결재는 가급적 한 시간 마다 받을 수 있도록 상사의 결재 시간을 정해놓았다.
- ④ 외국에서 손님이 방문할 경우는 국가마다 직함의 경중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함만으로 경중을 판단하지 않았다.
(정답률: 59%)
문제 해설
"외국에서 손님이 방문할 경우는 국가마다 직함의 경중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함만으로 경중을 판단하지 않았다."가 가장 적절한 업무 태도이다. 비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일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. 이 경우에는 외국인 손님이 방문할 때 직함만으로 경중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적절한 대처였다. 이는 상대방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며 대우하는 것이며, 비서로서의 전문성과 예의를 보여주는 것이다.